빛과 고요, 그 사이의 집
Midnoon & Midnight, the Rhythm of Home.
집에서의 하루를 이루는 Midnoon 12시와 Midnight 24시.
우리의 하루가 그렇듯, 공간에도 하루를 이루는 리듬이 있습니다.
낮에는 활기를 품고, 밤에는 쉼을 품는 가구와 함께하는 공간
그 안에서 우리는 일하고, 웃고, 쉬며 내일을 준비합니다.
h1224의 가구는 하루의 흐름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눈부신 낮의 활기에도, 편안한 밤의 쉼에도 어울리는 형태로
선 하나, 색 하나에 시간의 감정과 리듬이 깃들도록 디자인 되었습니다.
밝은 우드의 따스함과 짙은 우드의 깊이감으로 낮과 밤이 중첩되는
순간의 균형을 찾고 아름다움을 그리는 h1224
h1224는 집을 단순한 공간이 아닌 ‘하루의 모든 순간을 품는 리듬이 있는 장소’로 만듭니다.
낮에도, 밤에도 언제나 당신의 하루를 담는 가구를 만드는
This is h1224